고(故) 김광석의 명곡으로 채운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이 다시 무대에 올라요.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같은 불멸의 노래들이 웅장한 서사로 피어난다는 소식!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그의 목소리가 무대 위에서 또 한 번 살아납니다 🎶 명곡은 늙지 않는다는 증거네요.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