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로 부커상 후보에 올랐던 천명관 작가가 무려 10년 만에 장편으로 돌아왔어요! 전쟁이 휩쓸고 간 폐허의 서울로 독자를 데려가는 신작이라는데, 묵직한 서사의 귀환에 문학 팬들 벌써 들썩 📚 역시 대가는 긴 공백마저 빌드업으로 만드네요.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