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예은이 남자친구 바타를 향한 일부 비판에 잘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지 말라며 정면 대응했다. 공개 연애 중인 연인을 겨냥한 악플에 단호하게 선을 그은 것. 사랑꾼 지예은의 당당한 남친 보호 본능, 이게 바로 찐사랑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