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바바라 팔빈이 남편 딜런 스프라우스와 FIFA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며 임신한 배(베이비 범프)를 공개했어요. 뜨거운 스포츠 현장에서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한 셈인데, 예비 부모의 설렘이 화면 너머로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축하해요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