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이설이 허남준과의 열애설을 깔끔하게 부인했어요. ‘좋은 동료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는데, 함께 작품했다는 이유만으로 엮이는 건 연예계 단골 코스죠. 동료 사이의 좋은 케미가 죄(?)라면 죄겠네요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