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이 ‘아는 형님’에서 겪은 텃세를 폭로했어요. 새로 합류했더니 선배가 ‘다음 주부터 오지 말라’며 농담 섞인 텃세를 부렸다는 후일담. 물론 예능적 케미로 훈훈하게 풀렸지만, 신입의 설움은 방송가에도 있나 봅니다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