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관 행사에서 ‘로봇 스님’이 직접 테이프 커팅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게다가 반려동물과 동반 방문하면 입장 무료라는 깜짝 혜택까지. 전통의 옷을 입은 첨단 로봇과 댕댕이·냥이 환영 정책의 조합에 ‘힙하다’는 반응 🐶 사람도 동물도 반기는 훈훈한 현장이다.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