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가 무려 4년 만에 코트로 돌아오자마자 세계 3번 시드를 꺾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은퇴는 무슨, 폼은 영원하다는 걸 몸소 증명한 복귀전. 역시 GOAT는 오래 쉬어도 GOAT다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