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어셈블리 홀’이 무대 위에서 ‘정치 싸움은 어디에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거창한 국회부터 작은 동네 모임까지, 사람 모인 곳엔 늘 신경전이 따른다는 웃픈 현실을 풍자한 작품. 보다 보면 어쩐지 내 얘기 같아 뜨끔할지도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