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연말 재혼 소식을 전하며 ‘이번엔 1억 꽃장식이 필요 없는 교회 스몰웨딩’을 예고했다. 화려했던 첫 결혼식과 달리 소박하게 가겠다는 각오. 경험에서 우러난 클래스랄까, 두 번째는 형식보다 본질에 집중하기로 한 모양이다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