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올리비아 컬포가 남편이자 NFL 스타 크리스천 맥카프리의 생일 여행에서 불러온 배를 공개하며 임신 근황을 전했다. 곧 태어날 2세 소식에 축하 세례가 쏟아지는 중. 운동선수 부부의 알콩달콩 일상이 따뜻하다.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