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시선을 모조리 빼앗아간 스마트패드에 맞서, 한물간(?) 장난감들이 유쾌한 반격에 나선다. 디지털 시대 아날로그 장난감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으로, 토이스토리 감성이 제대로 묻어난다는 평.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