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검정 레이스 룩으로 아들을 등에 업고 놀이동산을 찾은 일상을 공개했다. 선수 시절 우아함은 그대로인데, 이제는 다정한 엄마 모드 장착. 육아 점수도 금메달감이다.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