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레이베이’가 낭만을 복원한 서사로 주목받고 있어요. 리본으로 ‘취약함의 연대’를 묶어냈다는 콘셉트가 핵심이라네요. 그냥 예쁜 옷이 아니라 감성과 메시지를 입는 패션이라니, 이게 요즘 말하는 ‘서사 있는 룩’인가 봅니다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