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제너가 휴양지 터크스케이커스에서 핫핑크 마이크로 비키니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냈어요. 럭셔리 바캉스 사진 한 장에 SNS가 들썩들썩. 역시 카다시안-제너 패밀리의 휴가는 스케일부터 남다르네요. 한여름이 성큼 다가온 게 실감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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