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논란으로 20여 년째 입국이 막힌 유승준(스티브 유)이 ‘이제 한국 들어가는 게 별 의미 없다, 많이 내려놨다’며 달라진 심경을 전했어요. 그토록 원하던 입국 길 앞에서 마음을 비웠다는 고백…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한마디네요. 과연 진심일까요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