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예능에서 초2 꼬마가 ‘3000만원 안 주면 못 봐’라며 깜찍한 몸값(?)을 부르자, 안정환이 1초 망설임 없이 ‘돈 맡겨놨냐’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어요. 부정(父情)도 협상은 협상이라는 안느님 특유의 직설 입담… 역시 믿고 보는 안정환표 드립입니다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