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톤이 故 매튜 페리에게 직접 쓴 손편지가 경매 매물에 올랐다가 돌연 철회됐다. ‘프렌즈’를 함께한 동료를 향한 사적인 편지가 경매에 나온 것에 비판이 일자 내려진 결정. 우정의 무게는 경매가로 매길 수 없는 법이다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