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 스타 기무라 다쿠야가 1987년 데뷔 후 무려 38년 만에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연다. 오는 9월 인천에서 팬들과 만난다니, ‘SMAP 시절부터 기다려온’ 팬들 심장은 벌써 인천대교를 건너는 중. 역시 갓무라는 늦게 와도 확실하게 온다 🎤
일본 국민 스타 기무라 다쿠야가 1987년 데뷔 후 무려 38년 만에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연다. 오는 9월 인천에서 팬들과 만난다니, ‘SMAP 시절부터 기다려온’ 팬들 심장은 벌써 인천대교를 건너는 중. 역시 갓무라는 늦게 와도 확실하게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