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 7년 차 손태영이 의외의 고민을 털어놨다. 오래 살았는데도 영어 실력이 좀처럼 늘지 않아 고민이라는 것. 현지 거주 = 자동 원어민이라는 환상을 깨주는 솔직 고백이다 😅 7년이면 나도 안 되더라며 공감하는 사람 많을 듯, 언어의 벽은 역시 높다.
미국 생활 7년 차 손태영이 의외의 고민을 털어놨다. 오래 살았는데도 영어 실력이 좀처럼 늘지 않아 고민이라는 것. 현지 거주 = 자동 원어민이라는 환상을 깨주는 솔직 고백이다 😅 7년이면 나도 안 되더라며 공감하는 사람 많을 듯, 언어의 벽은 역시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