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부부 윤형빈·정경미를 둘러싼 이혼설이 돌자, 윤형빈이 직접 입을 열었어요. 방송 섭외가 와도 고사하다 보니 오해가 커진 모양이라고. 결국 사실무근으로 정리되는 분위기. 잠잠하면 또 소문, 연예계 부부의 숙명인가 봐요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