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곽범이 길었던 무명 시절을 솔직하게 털어놨어요. 개그콘서트 막내 시절엔 회당 40만원을 받았다고. 화려해 보이는 무대 뒤편의 현실적인 이야기에 많은 이들이 공감 중. 지금의 웃음 뒤엔 다 이런 시간이 있었네요. 버텨낸 자가 결국 웃는다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