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 발레단 입단이라니, 이게 바로 K-발레의 위엄! 한국 발레리나 김별이 두려움 없이 무대를 즐기겠다며 당당한 포부를 밝혔어요. 빈에서 한국 이름 날릴 준비 완료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