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위기까지 갔던 ‘밥퍼’ 무료급식소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이젠 한 발 더 나아가 ‘K나눔의 거리’를 만들겠다는 포부까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진짜 K-감동 스토리 👏 나눔의 선순환이 이런 거죠.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