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화가가 그려낸 독창적인 작품 세계가 주목받고 있다. ‘경계’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작품들은 일반적인 시선으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감수성을 담아냈다는 평가. 예술에 정답은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하는 전시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