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강렬한 ‘지옥(지고쿠)’ 온천과 활화산이 어우러진 일본의 풍경 속으로 떠나는 여행 스케치! 부글부글 끓는 온천 연기와 화산이 일본 근대사의 굵직한 순간들을 묵묵히 지켜봐 왔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았어요. 자연 경관과 역사가 함께 흐르는 곳, 다음 여행지 후보로 찜해두기 딱 좋습니다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