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들 트럼프 주니어의 바하마 결혼식에 ‘참석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빡빡한 일정 탓에 확답 대신 노력해보겠다는 다소 애매한 답변인데요. 대통령 아빠의 결혼식 참석조차 스케줄 조율이 필요한 법, 그래도 부자 사이 훈훈한 한 장면이네요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