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접촉 없이 모션 인식으로 겨루는 ‘버추얼 태권도’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어요. 발차기 한 번에 점수가 척척, 부상 걱정 없이 즐기는 미래형 태권도입니다. 종주국 한국 입장에선 메달밭이 하나 더 생긴 셈, 이게 바로 K-종주국 클래스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