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 하나로 연매출 400억을 찍은 신신자 대표의 클래스. 하루 생산량이 무려 20톤이라니, 이 정도면 족발계의 글로벌 기업급.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거대 브랜드로 키워낸 K-푸드 성공신화의 표본. 역시 한국인의 족발 사랑은 못 말려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