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이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이목구비가 날 많이 닮았다’고 자랑했어요 👶 그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았다면 이미 검증 완료. 역시 모전자전, 친자확인 필요 없는 비주얼 유전자의 승리입니다. 엄마 미모는 못 속이는 법.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