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의 그 목소리, 임재범이 40년 음악 인생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보통의 삶으로 돌아간다’는 한 마디가 어쩐지 영화 같네요 🎤 한 시대를 풍미한 록의 디바가 마이크를 내려놓는다니, 팬들에겐 정말 큰 소식이에요.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