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 스타 스펜서 프랫이 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당선되면 시장실에서의 일상을 리얼리티 쇼로 찍기로 미리 계약했다. 선거 결과보다 방송 편성이 먼저 잡힌 셈. 정치를 하든 안 하든 카메라는 따라온다는 리얼리티 스타의 확고한 세계관이 엿보인다 🎥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