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의 쿨한 한마디. ‘한국영화라고 가산점은 없다’며 공정 심사 의지를 밝혔어요. 역시 믿고 보는 박찬욱 🎬 K-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면서도 객관성을 잃지 않는 이 멋짐, 거장의 품격이 다르네요. 올해 칸에서 어떤 작품이 황금종려상을 거머쥘지, 박감독의 안목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의 쿨한 한마디. ‘한국영화라고 가산점은 없다’며 공정 심사 의지를 밝혔어요. 역시 믿고 보는 박찬욱 🎬 K-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면서도 객관성을 잃지 않는 이 멋짐, 거장의 품격이 다르네요. 올해 칸에서 어떤 작품이 황금종려상을 거머쥘지, 박감독의 안목이 더욱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