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이 폭로한 K-육아의 현실 - 중2 딸과의 대화가 ‘임진왜란 수준’이라네요. 비유 한 번 적절하다 못해 살벌. 사춘기와 부모는 영원한 평행우주이고, 중2병 앞에 장사 없다는 진리를 다시 한 번 확인 🥲 같은 처지 부모들의 공감 댓글이 폭주 중이라고.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