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목이 무려 77자… 단편 소설 줄거리인지 영화 제목인지 헷갈리는 그 작품. 철없는 절친들의 황당무계한 시간여행 코미디인데, 영화관 매표소에서 ‘그거 한 장요’로 퉁쳐야 할 듯 😅 마케팅팀의 도전 정신인지 자신감 폭발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호기심은 자극 성공.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