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지휘자가 미국 현대음악으로 차린 클래식 만찬 🎼 젊은 감각으로 풀어내는 현대음악, 이게 바로 신세대 클래식의 매력. 클래식이 지루하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