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과 장승조가 새 드라마 ‘마이 로열 네메시스’에서 재벌가 후계자 자리를 놓고 정면충돌해요. K-드라마의 영원한 사골 소재 ‘재벌가 암투’, 이번엔 어떤 신박한 전개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역시 K-드라마 = 재벌 + 복수 + 로맨스 공식은 못 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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