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거릿 애트우드의 디스토피아 소설 ‘시녀 이야기’ 후속작이 다시 화제예요. 출산 도구로 전락한 여성들이 마침내 ‘자유’를 외치는 길리어드 공화국의 이야기. 페미니즘 고전이 또 한 번 우리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 디스토피아인지 현실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작품!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