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총격이 벌어지는 와중에 태연하게 샐러드를 먹던 그 남자, 마이클 글랜츠가 드디어 입을 열었어요 🥗 전 세계가 ‘저 사람 뭐임?’ 하면서 밈으로 만들어 버린 장본인. 본인 왈, ‘배가 너무 고팠다’는데… 강심장인지 둔감한지는 각자 판단.

T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