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파의 클래식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의 주인공 홍도가 무대로 돌아왔어요 🎬 다만 이번엔 눈물 콧물 짜내는 옛날 신파 스타일은 살짝 덜어내고, 원작 특유의 결은 살린 담백한 버전. 신파 좋아하는 어머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 작품이 될 것 같네요.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