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저격으로 한때 방송 중단 위기까지 갔던 지미 키멀이 결국 ‘방송계 퓰리처’로 불리는 피버디상을 거머쥐었습니다 🏆 권력에 굴하지 않은 뚝심이 이런 결과로 돌아왔네요. 역시 펜(아니 마이크)이 칼보다 강하다는 걸 증명한 순간.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