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이 출시 20주년을 맞아 ‘처음’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 세월이 흘러도 첫 마음 잃지 않는 소주의 뚝심. 20년 전 대학 새내기들이 이제 부장님이 됐다는 시간 증명서이기도. 이름값 제대로 하는 네이밍이라며 박수.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