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 위기 산촌이 꽃차 한잔으로 살아났다는 훈훈한 이야기 🌸 관광객이 머무르는 ‘체류인구’가 늘면서 지역 경제가 숨통을 틔웠다고. 잠깐 스쳐가는 관광보다 하루라도 더 머무르게 하는 게 지역 살리기의 핵심이라는 걸 증명한 셈. 이게 바로 K-로컬 부활 공식인 듯.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