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튼 애비’의 프랑스 배우 나탈리 바예가 치매 투병 끝에 77세로 별세했습니다. 수십 년간 스크린을 빛낸 명배우의 마지막 길. 팬들의 마음속엔 영원히 남을 명연기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TMZ